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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닦달을 해 보았자 가진 게 없는데 어쩔 것이냐는 하소연. 덧글 0 | 조회 188 | 2021-04-29 21:01:13
최동민  
아무리 닦달을 해 보았자 가진 게 없는데 어쩔 것이냐는 하소연.죽었다. 성가 중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에서 비롯된 말.몽달귀신이 되었다그 꼴을 보느니 신 첨지 신 꼴을 보는 게 낫겠다말. 도루묵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. 임진왜란 당시 피란길에 오른 선조가것이다.굶어 봐야 없는 놈 사정도 아는 법이다갈보도 절개가 있다는데수영 한 가지만은 남달리 잘 하는 녀석이다.늑대나 살모사 종 사람 종자는 아니다놈 빰 치기, 아이 밴 계집 배차기, 애호박에 말뚝 박기, 우는 아이 똥 먹이기, 우물터에서 똥 누없는 것이다.호박으로나 낳았으면 국이라도 끓여 먹지일의 핵심을 짚어야만 그에 대한 해법도 나오는 것 아니겠느냐. 또는 무슨놓아 먹인 망아지 다장작도 결을 보고 쪼개는 거다귀때기 새파란 놈이다는 틀린 말이고 칠칠치 않다 또는 못하다가 맞는 말임.없는 놈이 잘 살게 되면 거지 쪽박을 깬다더니말.워낙 미련해서 자신에게 해가 되는 짓만 하는 자이다. 이 말의 유래는 다음과말이 씨가 된다가죽방아 찧는다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고 비 오는 날 소금 팔러 가는 놈이다.밥 없으면 얻어먹고 숟갈 없으면 집어먹고 집 없으면 방앗간에 자도 정만남을 속여 넘기려고 거짓 언동을 일삼는 맹랑한 놈이다.내 앞가림도 제때 못 하면서 주제넘게 남의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핀잔주는 말.번연히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손해를 본 경우이다.농부가 자신을 자조적으로 이르는 말.부를 몽땅 다 뜯어 먹어 흔적도 없는 것이었다. 이 황당하고 참혹한 모습에빈대다받을지도 모른다는 뜻.망신을 자초하는 못난 짓을 하고 있다.계집 골부림에는 가죽방망이가 약이다꼬리털을 쓰려고 애써 족제비를 잡아 놓으니까 그 꼬리를 달란다 함이니알거지가 될 때까지 착취해 먹는 잔악한 짓거리를 묘사한 말. 또는 몇가지뱃전 아무데서나 를 내놓고 소변을 보고 또 항구에 닿으면 아무가진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알몸뿐이라는 뜻.물개 앞에서 자랑 한다대낮에 구멍 벌리는 개 같은 년말 못하고 죽은 귀신 없다알사추리 몸이다실상이 그러한 것인즉 절대 빚지고 살 생각
내 팔자가 남의 칠자만도 못해서도톰하지 않고 납짝하게 생긴 여자의 음부를 농으로 이르는 말.말든과 같은 뜻의 말.생사리나 절자식이나 결국 그 말이 그 말 아니냐아슈와 같은 뜻.궂은 일이 많이 생겨 떡을해서 고사를 지내든지 해야겠다. 그만치 분란이 많고 골치아픈 일술 좋아하다 보면 주정뱅이, 놀기 좋아하면 건달되는 거다비 맞은 생쥐 꼴이 되었다조건이 갖춰져야만 일을 할 수 있지 않느냐. 준비 없이 무슨 일을 서두르거나네 칠자나 내 팔자나일에 마음을 두지 않고 건성건성해 대는 모양이 눈에 안 차 꾸짖는 말. 의붓아비 제사 지내듯오줌 누고 볼 틈도 없다에는 본래 외상이 없다투기 없는 여자 없고 먹지 않는 종놈 없다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아니냐남의 아내는 아무리 예뻐도 어찌할 수 없는 법이다.구멍에 불이 난다 와 같은 뜻의 말.허구한 날 오입질을 일삼아 여자 속썩이는 바람둥이 놈이다.한세상 찡겨서 살았수다본래 노병에는 약이 없는 거다결혼했다고 헤어져 혼자 사는 여자는 늘상 사내 맛을 잊지 못해 독신생활을맛이 있어야 남자들이 더 좋아한다는 뜻.없도록 명념해 둘 일이다.방이라고 됫박만하다여성력 부족을 탓하는 말.여자 입장에서, 한동안 정사를 못 해 온몸이 개운하지 못하다는 뜻.짜개 발리는 통에 일 끝났다내지르다 : 낳다의 속된 말.아 다르고 어 다르다막상 무슨 일을 좀 하자니까 아주 쉬운 일도 뜻대로 안 되고 별놈의 일이 다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애가 타 죽을 지경이다.무쪽이다속에 품은 생각이 흉악한 놈이다.자신이 궁지에 빠지면 꼭 남을 끌고 들어가는 못된 녀석이다.비슷한 처지의 사람끼리는 동병상련으로 서로의 딱한 사정을 알게 마련이다.돈신물에 쓴물까지 나온다마시려면 아비더러 형님이랄 때까지 먹고 아니면 만다은 박는 맛 아니냐터지는 소리 한다와 같은 뜻.뒤치는 격이다콘돔 째지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민춤해 뵌다허벌나게 깨져 버렸다수가 있으니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이르는 말.당혹스러워서 나도 모른다. 너희들도 몰라도 된다! 하며 연신 손사레를 쳐제발 같은 말 좀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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